2015년 4월 22일 수요일

동명사

동명사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8F%99%EB%AA%85%EC%82%AC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동명사는 언어학에서의 준동사의 일종으로, 인구어로 동사가 명사로서의 기능을 가지고 사용되게 되는 것. 그러므로, 문장중에서, 주어나 목적어가 될 수 있다. 동사로서의 기능도 그대로 가지고 있고, 목적어, 보어, 부사구를 수반할 수 있어 명사를 형성한다. 목적어에 동명사만을 취하는 동사, 부정사만을 취하는 동사가 있다.

영어[편집]

영어에서는 동사의 원형에 -ing를 붙이고 동명사를 만든다. 현재분사와 동형이지만, 기원을 달리한다.
동사의 목적어, 혹은 관용 표현 등에 자주 이용되지만, 그 문법적 성질은 일반적으로 그에 따르는 동사의 성질, 또는 전치사의 의미에 근거한다. 타동사의 목적격에 대해 명확하게 동명사와 부정사가 구별되는 것이 있는 것은, 동명사는 주로 과거, 부정사는 미래의 사상을 나타내는 것에 의한다.

예문[편집]

  • Trying F1 is so fun. (F1에 도전하는 것은 정말 즐겁다)

목적어에 동명사만을 취하는 동사[편집]

부정사도 취하지만 명사적 용법 이외의 용법으로서 사용되는 경우도 포함한다.
  • give (…를 주다, ~에 …를 주다)
  • stop
  • enjoy
  • practice
  • escape
  • admit
  • avoid
  • mind
  • discuss
  • finish
  • delay

목적어에 부정사만을 취하는 동사[편집]

이것들은 일반적으로 목적격 내의 동작이 미래에 행해지는 것부터, 미래를 나타내는 부정사를 수반한다.
  • decide
  • want
  • hope
  • plan
  • afford
  • agree

동명사와 부정사로 의미가 바뀌는 동사[편집]

이것들 2개의 예는, 동명사는 주로 과거, 부정사는 미래의 사상을 나타내는 것부터 의미의 상위가 태어난다.
  • forget
  • remember

관용구 등[편집]

  • I'm looking forward to meeting you next Sunday at the museum.
(그 박물관에서 다음 주 일요일 만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 동사구 look forward to는, 전치사 to의 문법적 성질로부터, 부정사가 아니고 명사구 혹은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한다.
  • on + 동명사 '~하자 마자'
On arriving at the station, I was looking for him. (동명사구, 부사구, 단문)
On arrival …, … (명사 구문, 전치사구, 부사구, 단문)
As soon as [The momentThe instant] I arrived …, … (부사복문)
No sooner had I arrived… than I was looking for him. (부사절, 복문)
Hardly [Scarcely] had I arrived… when [before] I was looking for him. (부사절, 복문)
'역에 도착하자 마자 그를 찾았다.'
  • in + 동명사 '~할 때' (= when)
이것들 in와 on에서의 의미의 상위는 각각의 전치사의 문법적 의미의 상위에 의한다.
  • with a view to + 동명사 '~하기 위해서' (= for the purpose of + 동명사, in order [so as] to부정사, in order [so] that절)
I must study hard with a view to [for the purpose ofgetting a high score. (고득점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목적)
= I must study hard in order [sothat I may get a high score.
= I must study hard in order [so asto get a high score.
  • for fear of + 동명사 '~하지 않게' (= for fear (that) [lest]절)
  • make a point of + 동명사 '~하기로 하고 있다' (= make it a rule to부정사)
  • it goes without saying that… (= not to mention…, it is needless to say that…) '~는 말할 필요도 없이'

영어 외의 언어에서의 동명사[편집]

영어에서는 동명사를 제런드 (gerund)라고 부른다. 이것은 라틴어의 게룬디움 (gerundivum)에 유래하는 문법 용어이다. 게룬디움은 영어와 같이 동명사라고 번역되며 명사로서 부정법이 사용할 수 없는 장면에서 사용된다.
로망스어군에는 라틴어의 게룬디움에 유래하는 명칭을 가진 준동사가 있지 (프랑스어의 제론디프 (gerondif), 이탈리아어의 제룬디오 (gerundio), 스페인어의 헤룬디오 (gerundio) 등)만, 이들은 분사구문 등에서 부사로서만 이용되고 명사로서 이용할 수 없다.
독일어에는 영어의 동명사에 상당하는 준동사는 존재하지 않고, 동사를 명사적으로 이용하는 경우는 원형 부정사나 zu부정사구 등을 사용한다.

관련문서[편집]




CMYK color model

CMYK color model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 https://en.wikipedia.org/wiki/CMYK_color_model
"CMYK" redirects here. For the extended play by James Blake, see CMYK (EP).
"CMYB" redirects here. For the cMyb gene, see MYB (gene).
Color printing typically uses ink of four colors: cyan, magenta, yellow, and key (black).
When CMY “primaries” are combined at full strength, the resulting “secondary” mixtures are red, green, and blue. Mixing all three gives black.
The CMYK color model (process colorfour color) is a subtractive color model, used in color printing, and is also used to describe the printing process itself. CMYK refers to the four inks used in some color printing: cyanmagentayellow, and key (black). Though it varies by print house, pressoperator, press manufacturer, and press run, ink is typically applied in the order of the abbreviation.
The "K" in CMYK stands for key because in four-color printing, cyan, magenta, and yellow printing plates are carefully keyed, or aligned, with the key of the black key plate. Some sources suggest that the "K" in CMYK comes from the last letter in "black" and was chosen because B already means blue.[1][2] However, this explanation, although useful as a mnemonic, is incorrect. K is used as "Key", which was possibly chosen because black is often used as outline.[3]
The CMYK model works by partially or entirely masking colors on a lighter, usually white, background. The ink reduces the light that would otherwise be reflected. Such a model is calledsubtractive because inks "subtract" brightness from white.
In additive color models such as RGB, white is the "additive" combination of all primary colored lights, while black is the absence of light. In the CMYK model, it is the opposite: white is the natural color of the paper or other background, while black results from a full combination of colored inks. To save money on ink, and to produce deeper black tones, unsaturated and dark colors are produced by using black ink instead of the combination of cyan, magenta and yellow.

데이터 시각화란 무엇인가...데이터 시각화 전문가의 부상 @신기술 동향, IT

데이터 시각화란 무엇인가...데이터 시각화 전문가의 부상

출처:
http://www.itworld.co.kr/news/82097?page=0,0
http://www.itworld.co.kr/news/82097?page=0,1

의사 결정권자들이 빅 데이터가 주는 결과를 이해하지 못할 때 빅 데이터의 유용성은 떨어진다. 그래서 빅 데이터를 분석해 표현해주는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 전문가들이 필요하다.

데이터의 단순한 나열보다 사진 한 장이 더 가치가 있다는 말은 오늘날 경영분석에서 자주 논의된다. 빅 데이터 트랜드가 가속화되고 분석 기법을 사용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분석된 데이터를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전문가들의 수요는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가을, IT 전문 리서치 업체인 가트너는 2015년까지 빅 데이터 관련 일자리가 440만 개로 늘어나게 될 것이며 이들 가운데 대부분은 데이터 시각화와 같이 이전에는 요구되지 않았던 새로운 기술들을 필요로 한다고 예측했다.

데이터 시각화는 정확히 무엇인가? 데이터 시각화를 실시하는 주체가 정확히 누구이며, 이것이 단순히 총천연색 그래프나 흥미를 유발하는 인포그래픽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역설적인 사실은,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data visualizer)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알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IT 고용 전문가들은 데이터 시각화의 정의가 아직 확실히 내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며, 이를 직함이나 직업 그 자체로 간주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말했다.

오히려 데이터 시각화를 다른 역할과 더해져 직원들이 갖춰야 하는 능력(a skill set)으로 보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이런 경향은 사업분석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 사이에서 더욱 더 두드러진다.

기업에서 채용시 자격요건으로 '데이터 시각화'를 제시하는 경우도 지난 6개월간 12%가 증가했다고 데이터 분석 전문 채용사이트인 icrunchdata의 공동창립자인 토드 네빈스는 말했다. 이에 반해 기업에서 채용시 자격요건으로 빅 데이터를 제시하는 경우는 63% 증가했다고.

네빈스는 "데이터 시각화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기업들이 데이터 사용과 축적을 전략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점점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흐름을 주도하는 것은 IT 부서가 아니다. IT 전문가들은 "IT 부서는 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시각화에서 제한적인 역할만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스코(Cisco) 애널리틱스 부문장 그레고리 르완도스키(Gregory Lewandowski)는
"IT 부서는 일반적으로 기업 플랫폼(dashboard)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지만 대부분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는데 그칠 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경우는 적다"고 말했다.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인 스테판 퓨는 단순한 색상의 그래프 막대를 이용해 이를 보는 사람들이 쉽게 세 가지 종류의 데이터를 구분할 수 있게 한다. 화살표와 부가 설명을 함으로써 그래프가 의미하는 바를 누구든지 알아볼 수 있게 한다. 이곳을 클릭하면 스테판 퓨의 손을 거치기 이전의 그래프를 볼 수 있다.

데이터 시각화 전문 컨설팅 업체인 퍼셉츄얼 에지(Perceptual Edge) 창업자 스테판 퓨는 "IT 부서는 시각화를 구현하는 기술에 주목할 뿐 이런 기술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퓨는 에드워드 투프트(Edward Tufte)의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워크숍에 참석한 후, IT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03년 퍼셉츄얼 에지를 설립했다. 에드워드 투프트는 원칙으로서의 데이터 시각화를 개발하고 1983년에 이에 대해 '양적 정보의 시각 디스플레이(The Visual Display of Quantitative Information)'라는 제목의 책을 저술했다.

스테판 퓨는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로서 유명해졌고 '설득적 그래프 및 도표 디자인(Show Me the Numbers : Designing Tables and Graphs to Enlighen)' 등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퓨는 "심지어 IT 부서에는 자주 요청하는 리포트를 작성하는 상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석가가 배치되어 있다"며, "하지만 이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석가들은 데이터를 이해하지 못한다. 사람들이 리포트의 어느 부분의 데이터를 가져다 활용하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퓨는 "데이터를 사용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람들과 이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IT 관계자 사이에는 커다란 간극이 있다. 데이터를 이해하는 사람과 조직에서 데이터를 분배하기 위해 갖고 있는 기술을 이해하는 사람을 찾기란 매우 힘들다. 그리고 두 가지를 모두 잘하는 사람은 더욱 찾기 어렵다"고 말했다.

스테판 퓨와 다른 많은 이들은 오늘날 데이터 시각화에서 필요로 하는 미적인 감각을 연마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이자 부회장인 보리스 에벨슨은 "데이터 시각화에는 두 가지 단계가 있다"고 말했다. 첫 단계는 개인의 능력을 통해 최신의 기술과 도구를 사용해 정보를 제시하고 분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엑셀이나 코그노스(Cognos)와 같은 도구를 사용하기 보다는 데이터 분석가들은 타블로(Tableau)나 스팟파이어(Spotfire)를 사용하기가 쉽고 이해가 용이한 차트나 스캐터 플롯(Scatter Plot) 등을 만든다.

하지만 일부 애플리케이션에 있어서는 이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최근 뉴욕의 한 대형 은행은 보리스 에벨슨에게 은행 내부적으로 포괄적이면서도 세련된 포트폴리오 분석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직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투자와 위험에 대해 분석해 주고자 했다. 그 은행은 모든 도구와 기술을 갖고 있었지만 여전히 다양한 시각 정보를 두뇌가 흡수하고 반응하는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가진 직원을 찾고 있었다.

보리스 에벨슨은 "중요한 것은 데이터 시각화 기술이 아니라 비쥬얼 인식의 심리적인 부분을 아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은행에서는 데이터 종류에 따라 다른 시각화를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었다. 또한 인구의 약 7%정도는 색맹이기 때문에 색상에 의존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예시에서 보듯이, 특정 시각화 기술이 줄 수 있는 한계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필요했다.

이 은행은 새로운 전문가를 초빙했다. 정규직이 아닌 파트타임 컨설턴트였는데, 애널리스트들은 이는 빅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더라도 많은 기업에서 채택하게 될 고용 형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 번째 옵션은 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를 외부에 맡기는 것이다.

데이터 시각화를 다룬다는 것
데이터 시각화를 다룬다는 것은 다음과 같다.
- 데이터와 고객을 이해해라.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지 결정해라.

- 메시지 전달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제외한 나머지는 생략하라.

- 최선의 표현 방법을 결정하라

양적 정보 전달시에는 단어, 숫자가 기입된 도표, 그래프, 이들의 조합 등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이 원칙은 직관적이지 않다. 그래서 훈련을 통해 인간의 눈과 두뇌가 어떤 방식으로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지 연구해야 한다. 이를 위해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혹은 스스로 터득하거나 직원들을 훈련시킬 수도 있다).

- 단순, 명료,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화면을 디자인하라
데이터가 아닌 그 어떤 것도 필요가 없을 시에는 집어넣지 마라.
다채로운 색상과 비주얼 효과나 그래프의 선도 불필요하게 많이 넣지 마라.
데이터가 아닌 요소는 정보에 비해 크게 부각되어서는 안 된다.
메시지 전달에 가장 중요한 정보를 시각적으로 강조하라.

- 데이터를 토대로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라. 대부분의 양적 정보는 단순히 정보 전달뿐만 아니라 유용한 반응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제시된다.

애널리스트뿐만 아니라 조직 전반에도 데이터 시각화 훈련의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시스코의 르완도스키는 스테판 퓨의 워크숍을 6년 전에 이수했다. 르완도스키는 "많은 이들이 놓치고 있는 중요하지만 미묘한 부분을 알게 되었다. 변화를 가져오지만 알아차리기는 어려운 것들이 매우 많다"라고 말했다.

여러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들과 마찬가지로, 르완도스키는 자연히 데이터 시각화 분야에 끌려 들어갔다. 14년 전, 르완도스키는 시스코에서 영업과 사업개발업무를 담당했다. 그리고 나서 파트너 관계를 조율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했다.

자신의 전문성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데이터 분석으로 점차 확산시킨 르완도스키는 이제 사내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보급을 전담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오퍼레이션 팀에서 세 명으로 구성된 팀을 이끌고 있다.

르완도스키는 "데이터 시각화가 IT 부서의 기능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이 팀이 IT 조직과 사업의 중간자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르완도스키의 팀은 시스코 데이터에 대한 특정한 시각화와 기업의 모범사례 보급과 같은 데이터 시각화 전반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다.

르완도스키는 "우리 팀은 교육을 통해 올바른 데이터 시각화를 실현시키기를 원한다. 종국에는 누구나 의사소통능력을 높혀 나가야 할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테판 퓨는 시장 점유율이 전달 내용의 핵심이었기 때문에 일부러 보기 쉽고 절제된 전 구획을 통해 도표를 구성했다. 그래프 아래 부분의 도표를 통합함으로써 정확한 수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곳을 클릭하면 스테판 퓨의 손을 거치기 이전의 그래프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르완도스키는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에게 있어 최종적 목적으로 특정 질문에 대해 해답을 제시하는 데이터를 제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말했다.

"데이터 시각화의 본질 가운데 하나는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꿈으로써 의사결정권자들이 예전에는 질문하지 못했던 것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성공적인 데이터 시각화가 이뤄지면, 사람들은 더 심층적인 질문을 하게 되고 이는 뛰어난 전략으로 이어져 궁극적으로는 기업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르완도스키는 데이터 시각화가 적절히 이뤄지면 근본적 사업 이익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르완도스키는 '르완도스키 피라미드'라 부르는 그래픽을 개발했다. 이 그래픽은 글로벌 전략에 변화를 가져왔다. 이는 실제로 전략적 중요성이 크기 때문에 세부적인 내용까지 언급하지는 않았다.

르완도스키는 "기본적으로 르완도스키 피라미드는 우리가 어떤 것의 개수를 셀 때 사용하는 구분이다. 예를 들어 주문 숫자나 고객 숫자를 파악하고 난 후 이를 여러 층위로 나누는 것"이라고.

오랫동안 이 모델이 있어 관리자들은 변화된 부분을 추적 관리하고 변화를 유발하는 기저의 원인을 파악해 기업의 포지셔닝에 변화를 주거나 이머징 마켓에서 이익을 보는 것이 가능해진다(르완도스키는 정확히 무엇에 있어서의 변화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르완도스키는 "이를 묘사함에 있어서 이전에는 본적없는 방식으로 만들어 내부의 이해관계자들이 물어봐야 하는 질문의 종류를 구체화시킬 수 있는 방식으로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웰스파고의 기업 데이터와 분석 전문가인 다나 주버는 12년의 경력 가운데 여러 직책에서 데이터 분석 일을 했지만 데이트 시각화를 알게 된 것은 6년 전 웰스파고에 들어왔을 때였다고 말했다.

은행에서는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내부 훈련 프로그램을 받게 했고 투프트 등이 제공하는 외부 세미나도 참석하게 했다. 다나 주버는 "이 전에는 데이터 시각화에 원칙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웰스파고 은행의 경영자가 분명하게 느끼고 있는 것은 바로 데이터 분석뿐만이 아니라 데이터 시각화가 데이터 분석가가 아니더라도 필수적인 스킬이 됐다는 점이다.

관심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사내에서 필요한 과정을 들을 수 있다. 다나 주버는 "과정 이수자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관심이 조직 전반에 늘어나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의 가치를 알고 업무에 적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것이야 말로 스테판 퓨가 원하는 과정이었을 것이다. 물론 빅 데이터가 데이터 시각화에 초점을 맞추기는 했지만, 데이터 시각화는 기업에서 오랜 시간동안 필요성이 제기되는 스킬이었다.

데이터 시각화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업이 늘고는 있지만 이들 가운데 대다수는 초점을 잘못 맞추고 있다. 직무상세에서는 코그노스로 차트를 어떻게 그리는지 등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들에 대해 기재가 된 반면 그래픽 디자인 전문성에 대한 언급은 없다.

퓨는 "현재 사람들이 원하는 기술의 종류는 그들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기술은 아닐 것이다. 인간 두뇌가 색과 모양을 인식하는 스킬을 포함해, 미묘한 부분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순간적인 데이터 시각화에 그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여러 비주얼 이팩트가 만연한 내용을 제시하는 수준이 되어버려 눈은 즐겁지만 의사소통 전달에는 부족함이 많아진다"고 말했다.

좋은 데이터 시각화에 필요한 특질들은 다음과 같다.
- 어려운 문제 풀기를 즐기고 데이터를 받아들여라
- 고객과 고객이 원하는 정보가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 인내심을 갖고 새로운 도구나 디스플레이 표기방법의 차이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 예술과 비주얼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있어야 한다.
- 수학, 공학, 통계, 경영, 재무 등으로 학위를 따야 한다
- 에드워드 투프테나 스페한 퓨가 등 고수들에게서 최고의 현장경험을 배워야 한다
- 좌뇌와 우뇌를 둘 다 사용할 수 있다는 두뇌 스킬
 editor@itworld.co.kr

2015년 4월 21일 화요일

웹 개발 용어 :: Polyfill

Polyfill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In web development, a polyfill (or polyfiller) is downloadable code which provides facilities that are not built into a web browser. It implements technology that a developer expects the browser to provide natively, providing a more uniform API landscape. For example, many features of HTML5are not supported by versions of Internet Explorer older than version 8 or 9, but can be used by web pages if those pages install a polyfill.[1] Webshims[2] and HTML5 Shivs are related concepts.
웹 개발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코드를 제공할 때 쓰는 말???

인터파크 프로젝트 때 Array.prototype.forEach 를 찾다가 알게됨.

출처: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JavaScript/Reference/Global_Objects/Array/forEach

용어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Polyfill

2015년 4월 17일 금요일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에 대하여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에 대하여  [INSIDE:DATA] 
2014/02/22 21:57
출처: http://socialmedia.blog.me/9019087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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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업무중 일부가 Growth Hacking이라고 불리는 액션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아 관련해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결국 Growth Hacking이 어뷰징으로 폄하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트래픽 성장이 아닌 고객개발 관점에서 해당 액션과 전략을 고민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래 포스팅 내용 대부분은 마크 서스터의 Why The Haters are Wrong About Growth Hacking 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1.
나는 투자자다. 내가 투자한 스타트업 (기존에 창업경험이 없는) 창업가에게 다음 문구를 벽에다 붙이고 한번씩 상기시켜주고 싶다. "매일 철저히 데이터 기반으로 SEO, SEM, 콘텐츠 마케팅, 소셜미디어, 레퍼러 마케팅 전략을 실행해라" 하지만 이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있었으면 좋겠다. 

#2.
다큐멘터리 필름 Riding Giant에서 볼 수 있듯이 서퍼 Jeff Clark는 가장 처음으로 Mavericks(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위험한 서핑 스팟)을 발견했다. 그는 몇년동안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서 그곳에서 자신만의 서핑을 즐겼다.

 


*** 
Growth Hacker라는 포지션에 대한 관심이 최근 한국에서 조금씩 나타나는 것 같다. 앞서 소개한 비유는 마크 서스터의 포스팅 Why The Haters are Wrong About Growth Hacking에 담겨진 내용이다. 마크 서스터가 설명한 Growth Hacking은 다음과 같은 맥락을 가지는 것 같다. 

Growth Hacking은 제품 개발하는 구성원이 가져야할 일종의 사고방식이다. 그 사고방식은 단순히 아무런 전략 없이 좋은 제품을 개발하면 사용자가 늘어나게 될 것이라는 맹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제품 개선 과정에서 구성원들이 매출, 리텐션, 레퍼러 성장 방법을 고민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기본이다. 더불어 Growth hacking은 제품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채널을 테스트하고 평가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시점에서 앞서 설명한 비유가 무엇을 암시한 것인지 눈치가 빠른 사람이라면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1은 Growth Hacking이라는 단어로 설명할 수 있다. 특히 위에서 Growth Hacking 개념중에서 기본이라고 설명한 제품 개발시 성장을 고민하는 사고방식을 함축하는 비유로 볼 수 있다.  

#2는 성장을 위한 새로운 채널을 테스트해야함을 나타낸다. #2에서 소개한 서퍼처럼 스타트업 혹은 기업은 자신의 제품을 성장시키기 위해 경쟁자들이 시도하지 않은 (그리고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는) 새로운 마케팅, 고객 개발을 시도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고의 마케터들은 지금 현재 그들이 실행하는 전략을 사람들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그들이 컨퍼런스에서 공개하는 케이스는 이미 시의가 지난 전략들이다. 만일에 당신에 고객획득에 37센트의 비용만 지불하는 채널을 발견했고, 이 사실을 (기존에 페이스북에서 고객획득에 1.75불을 쓰던) 다른 마케터들이 알게 된다면 그들은 마케팅 예산과 기술을 앞세워 당신이 발견한 채널에 진출한다. 이는 결과적으로 당신이 진출했던 해당 채널의 경쟁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그 채널의 고객획득 비용을 높이게 된다.

이와같은 마케팅 실행을 arb(arbitrage)라고 부른다(광고시장에서 매체 사이드에서 말하는 arbitrage가 아니다). 고수 마케터들은 짧은 기간동안 응축력 있게 arb을 실행하고 다른 마케터가 해당 채널에 진입하면 next cost-effective 채널을 찾는다. 이는 테크크런치 소개된 글 Defining A Growth Hacker: 5 Ways Growth Hackers Changed Marketing에도 소개되어 있다.

"Growth Hacker는 (전통적인 마케터와 달리) 정해진 마케팅 예산을 어떻게 지출할지 고민하는 대신에 새로운 arbitrage를 찾는데 노력을 기울인다. Growth Hacker는 잠재성이 높은 성장 채널을 찾는다. 하지만 무료 채널, 유료 채널 사이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면 안된다(아마도 유료 광고를 기반으로 하는 arbitrage program 실행시 유저 1인당 발생 가능한 매출이 기존보다 높아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Growth Hacker의 역할은 고객 획득 비용을 낮추는 것이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것은 고객 LTV와 고객 획득비용 사이에 발생하는 가치 차이를 조정하는 arbitrage 게임의 연속인 것이다"  

*** 
일전에 Growth Hacking 관련해서 논란이 있었던 적이 있다. 여전히 Growth Hacking, Growth Hacker 관련해서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 최근 랩 지니어스의 구글 검색 어뷰징 사례에서부터 Growth Hacking Is Bull이라는 Marketingland 아티클까지 일부 논란이 있었다. Growth Hacking Is Bull 포스팅을 쓴 Muhammad Saleem은 다음과 같은 비유를 사용했다.

"개의 꼬리를 우리가 다리라고 부른다고 개의 다리 숫자가 다섯개가 되는 것은 아니다."
"Growth Hacking은 우리가 일시적인 해킹기술을 통해 마법처럼 제품의 급성장을 만들 수 있다는 미신을 심어준다" 

Muhammad Saleem은 이미 알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새로운 마케팅 용어로 포장해서 관련 업종 사람들이 똑똑한 척 하는 모습을 비꼬는 듯하다(그 이면에는 자신이 이러한 사람들 보다 더 스마트하다는 우월의식 같은 것이 있을지도..)

***
Growth Hacking이라는 단어는 Sean Ellis가 처음으로 소개했다. Sean Ellis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스타트업인 LogMein, Xobni, DropBox, LookOut, EventBrite의 멤버로 조인했었다. 드랍박스 첫번째 마케터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GrowthHackers.com을 만들기도 했다.

"개발중인 제품의 시장수요/니즈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구매전환 프로세스를 구축했다면 그 다음으로 해야할 일은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scalable, repeatable, sustainable한 방법을 찾는 것이다. 만약에 이를 실행할 수 없다면 이보다 중요한 프로젝트는 없다. 이와 같은 액션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마케팅 vice president(전략적 마케팅 플랜을 세우고 마케팅 팀을 운영하고 외부 사업자 채널을 관리하는) 보다 growth hacker를 채용하기를 추천한다."


***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성장을 위해 노력한다. 제품 속에 바이럴을 유도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시킨다. 그리고 이를 검증하면서 제품을 계속 빌딩한다. 또한 핫메일의 이메일 하단문구를 통한 추천, Airbnb의 Craiglist 활용, 징가의 페이스북 활용, 드랍박스의 레퍼러마케팅과 같은 과거 성공 사례를 분석하여 이를 자신의 제품 성장 전략에 적용하고자 한다.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과거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제품의 성장을 꾀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 전략은 현시점에서 통하지 않는다. 이미 경쟁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전략이다. 따라서 비슷한 유저 집단을 타겟으로 비슷한 마케팅 및 고객개 액션을 수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Growth Hacking을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는다면 extra-ordinary growth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술에 친숙한 마케터를 growth hacker로서 확보하면 사업을 성장시킬 신규 채널을 발견할 수 있고 또한 성장에 대한 그들의 관점을 제품 디자인, 기능 테스트, 레퍼러, 리텐션 전략에 반영할 수 있을 것이다. Growth hacking 문화를 제품 개발팀, 마케팅팀에 접목시키지 못한다면 여러분의 기업은 무수한 경쟁사 중에 하나로 전락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끝.
- 이미지 출처: mohsen khorramy(teabag)

2015년 4월 7일 화요일

스크랩: 리눅스 파일 검색 (find), 파일 내부 문자열 검색(grep 이용)

리눅스 파일 검색 (find), 파일 내부 문자열 검색(grep 이용)

2012/06/29 20:20 Linux/Fedora&CentOS

출처: http://ngee.tistory.com/83 그대로 퍼옴.
안녕하세요.

리눅스에서 파일 검색을 하기 위한 명령어 find를 소개합니당.

리눅스 상에서 주로 개발을 하는 저로써는 매우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 인데요.

간단하니깐 !! 바로 !! 명령어 들어갑니당.


명령어 : find 파일 찾을 위치 지정 -name 찾을 파일 이름
    ex  : find ./ -name aaa.txt

위에 ex를 설명해드리면 ./(현재 폴더 부터, 하위 폴더 포함) aaa.txt 파일을 찾아줘!!! 입니다.




다음으로 파일 내부 문자열을 검색하는 명령어 grep 입니다.

사실 grep은 여러군데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파일 내부 문자열 검색만을 위해서 쓰이고 있지는 않습니다.

grep의 man을 보시면 -print lines matching a pattern 으로 나와있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grep을 통해서 파일 내부의 문자열을 검색해서, 찾고자 하는 문자열과 동일한 문자열을 가진

파일을 찾아주는 것으로 

명령어 : grep -r "찾을 문자열" ./*
     ex : grep -r "aaa" ./*
        
위의 ex를 설명드리면 ./(현재 폴더 아래 모든 파일에서) aaa라는 문자열이 있는지 찾아라!! 단 하위 디렉토리 모두에서(-r) 입니다.

간단하죠? ^ ^ 


리눅스 관련 포스팅 모음

리눅스 파일 검색 (find), 파일 내부 문자열 검색 (grep 이용) : http://ngee.tistory.com/83
scp (공개키 암호화 사용, 패스워드 없이) : http://ngee.tistory.com/80
디스크 남은 용량, 메모리 사용량, 리눅스 작업관리자 알아보기 : http://ngee.tistory.com/76
리눅스 하드웨어 확인하기 : http://ngee.tistory.com/88
리눅스 테마 적용, 꾸미기 : http://ngee.tistory.com/90
리눅스 패널에 모니터링(CPU, Memory, Network) 추가하기 : http://ngee.tistory.com/100
리눅스 yum 사용법 : http://ngee.tistory.com/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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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to ngee

윈도우 커맨드 명령어 | clip

윈도우 커맨드 명령어. | clip

cmd 이후 사용하는 다양한 명령어들 뒤에

| clip

이라고 붙이면 해당 내용이 클립보드에 복사된다.


예를 들어 ipconfig -all | clip 이라고 하면
ipconfig -all 로 조회되어 출력되는 내용이 클립보드에 복사되어

Ctrl-V를 하면 붙여넣기가 된다.!!!

별 것 아니지만 매우 유용할듯!

크롬 에서 번역 옵션 뜨는 거 막는 방법

버그 같은게 아니고 저 옵션의 기본 값이 제공으로 바뀐듯... 번역 옵션 제공을 비활성화하면 안 뜸. Chrome에서 웹페이지 번역 모르는 언어로 작성된 페이지를 방문할 때 다음 단계에 따라 Chrome이 페이지를 번역하도록 할 수 있습...